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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상

RIIZE(라이즈) 'Fame(페임)'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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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뮤직테라피입니다.

 

그룹 라이즈는 지난 11월 24일,

두 번째 싱글 '페임(Fame)'을 발매했는데요~~~

 

그중 타이틀곡 '페임'은 라이즈가 처음 도전하는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 곡으로

과감히 전진하는 듯한 강렬한 리듬 구성에 일렉 기타의 거친 질감이 더해져 역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럼 뮤비를 보자면......................

They don't really love me / They don't really love me

They na na na na

They don't really love me / They don't really love me

Na na na

 

Shout, loud, cry, tears, / Fear, pain, but keep going

All I did it for / My love, not fame

 

도입부로,

강렬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일렉 기타의 거친 질감이 긴장감을 선사했는데요~~~

 

그리고 앤튼은 라이즈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겟 어 기타'의 상징인 기타를 들고 나타나................

 

"They don't really love me(그들은 진짜로 나를 사랑하지 않아)"라는 가사로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게 맞나?'라는 두려움을 직접적으로 표현합니다.

초반 자신의 데뷔곡이자 대표곡 '겟 어 기타'의 상징인 기타를 들고 나타난 라이즈!

Will she love me / 내가 무너져도

난 아닌 척해 / Do I look like I'm good

숨 막히는 밤이 / 나를 끌어안지

이런 내 모습 보일까 봐

꿈은 Don't lie / 라는 말 거짓말

나를 위해 / 써낸 Drama 일까

When you call me out / 망설이지 왜

내게 물어봐 / Do I deserve your faith

 

All this fake fame, / maybe I don't need it

끌어안아 / 한 조각의 Feeling

오직 깊고 짙은 / 사랑을 원하는 걸

Won't stop

 

첫 번째 벌스로........................

 

다소 공격적인 비트를 통해

기존 이모셔널 팝 기조는 유지하면서 훨씬 과감하고 거친 느낌을 주었는데요~~~

 

그러면서 은석·쇼타로의 저음 랩이 시청자들의 귀에 꽂히는 듯했습니다.

상 속 자신의 대표곡 '겟 어 기타'의 상징인 기타를 들고 나타난 멤버들은

불속에서 자아가 나눠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거기에 '내가 무너져도 난 아닌 척해', '숨 막히는 밤이 나를 끌어안지'라고 하며

두려우면서도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프리코러스에서 "All this fake fame,/ maybe I don't need it(이 모든 가짜 명성은 난 그런 건 필요 없을지 몰라)", "오직 깊고 짙은 / 사랑을 원하는 걸"이라는 가사를 통해................

 

명성보다는 진짜 사랑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더군요~~~

명성보다는 진짜 사랑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불속에서 자아가 나눠진 모습을 보인 라이즈!

On the way 달려 널 위해 / 날 보는 지금 넌 어때

아직도 원해 Where u at / Still can't see 멀리 소리쳐

너를 찾아

 

Shout loud for your name / Ain't 'bout the fame

Shout loud for your name / Ain't 'bout the fame

 

Ain't 'bout the fame

 

마지막 코러스로.....................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함께

터프한 베이스 드랍과 질주는 후반부에 폭발했는데요~~~

 

또한 이전과는 다르게 다소 묵직하고 어두운 무드를 장착한 라이즈는

"On the way","너를 찾아"라는 가사를 통해................

 

결국 명성이 아니라 너라는 존재가 목적임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영상 속 자아가 나눠진 모습을 보이며 혼란을 겪은 멤버들은

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이들은 마침내 기타로 그 경계를 깨부수는데요~~~

 

이는 치열한 성장 과정에서 때때로 멤버들의 내면에 피어난............

즉 명성보다는 너라는 감정과 그로 인해 생긴 격정까지 표현하며,

 

영상은 치열한 성장 속 이면의 이야기를 압축해 담아낸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은 여유로운 비트에 몸을 맡겼고

그루브를 타며 자유롭게 안무를 했는데요~~~

 

특히 댄스 블레이크 구간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감정을 터뜨리듯

빠르게 몰아치는 고난도 퍼포먼스가 돋보였습니다.

이 곡은 명성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의 진짜 사랑을 원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그렇게 조건 없는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라이즈는 스스로에게 되물었고.......................

결국 명성은 가짜이지만 내가 너(브리즈:라이즈 팬덤)와 느끼는 감정은 진짜라는 자기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묘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