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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상

TAEYONG(태용) 'WYLD(와일드)'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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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뮤직테라피입니다.

 

NCT 태용은 오는 5월 18일,

정규 1집 ‘WYLD’를 발매할 예정인데요~~~

 

그중 동명의 타이틀곡 '와일드'는 야생 동물의 본능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강렬한 베이스와 묵직한 리듬 악기, 실험적인 소스를 정교하게 쌓아 올려 마치 야생과 같은 입체적인 몰입감을 자아냈습니다.

 

 

그럼 뮤비를 보자면......................

Uh huh uh yeah / Uh huh uh just bring it to me

Uh huh uh yeah / Uh huh move

Yait

 

도입부........ 묵직한 베이스가 들려오는 가운데

영상은 태용의 날 것 그대로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강렬하게 시작했는데요~~~

 

핏대가 서있는 태용의 목과 그 위의 개미, 그리고 등장하는 도마뱀!

 

이렇게 태용은 영상을 통해

오랜 시간 응축해 온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야성미 있게 그려내는듯싶었습니다.

Now watch me move baby / 다시 한번 더 Break the frame

갈증을 풀어내 / From the jungle to the throne

Yeah wanna make it count / 1 2 3 Let it free Cuz I'm wildin'

버티던 순간들을 전부 Burn it / Can't fake it I like sassy but natty

Pull up back in I'm here baby count it

 

그리고 첫 번째 벌스.....................

 

강렬한 베이스와 묵직한 리듬 악기, 실험적인 소스들을 정교하게 쌓아 올려

마치 야생과 같은 입체적인 공간감을 극대화했는데요~~~

 

거기에 태용은 시작부터 'Now watch me move baby / 다시 한번 더 Break the frame'이라며

스스로의 틀을 깨겠다고 선언했고..............

 

'From the jungle to the throne'으로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영상에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본능을 태용의 에너지와 퍼포먼스, 비주얼을 통해

감각적으로 풀어냈는데요~~~

 

그렇게 본능과 통제의 상반된 요소들이 충돌하고 교차하는 순간들을

밀도 높게 담아내며...............

 

마치 패션 필름을 연상케 하는 강렬하고 세련된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Dancing in the wild-la-la-la-la-la-la / la-la-la-la-la-la-la

Dancing in the wild la-la-la-la-la-la / la-la-la-la-la-la-la

 

Dancing in the wild-la-la-la-la-la-la / la-la-la-la-la-la-la

Dancing in the wild la-la-la-la-la-la / la-la-la-la-la-la-la

 

Uh huh uh yeah / Uh huh uh Just bring it to me

Uh huh uh yeah / Uh huh uh

WYLD

 

거칠어진 에너지는 'Like animal', 'Wild Yelling Loud just'라는 반복적인 외침과 'Dancing in the wild' 후렴으로 이어지며 폭발했고.......................

 

절제된 느낌으로 시작돼 흥을 돋우는 비트감 있는 후렴으로 이어지는 브릿지와 마지막 코러스에서는

질주감 있게 터지는 태용의 거친 랩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그렇게 태용의 랩과 가창이 지루할 틈 없이 섬세하게 곡의 변주를 이끌어

듣는 재미가 높아지는듯했습니다.

영상에서 태용은 본능과 통제라는 상반된 감정이 충돌했고...............

 

짙은 메이크업과 함께 검은색 옷을 입고 등장하며

자신을 구속한 족쇄로부터 벗어나고자 했는데요~~~

 

그러다 마침내 새로운 태용이...... 등을 뚫고 등장하는 조금은 기괴한(?) 장면을 통해

그동안의 한계를 벗어버렸고....................

그렇게 새롭게 태어난 태용은 후렴구에서 폭발하며
뜨거운 에너지와 퍼포먼스, 그리고 가창으로 우리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었습니다.

태용은 과거의 틀을 깨고

새로운 챕터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었고..............

이러한 그의 뜨거운 의지와 음악적 본능은 '멈추지 않아 갈 때까지 난 Runnin'라는 가사와 어우러지며 우리에게 뭔가 알수없는 감흥을 선사했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영상 속 태용의 거침없는 포효에 더욱 열광하게 되었고

한계를 깨고 나아가려는 그의 행보를 더욱 응원하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iKgdh4Csj8&list=RDtiKgdh4Csj8&start_radi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