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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상

ENHYPEN (엔하이픈) 'THE SIN : VANISH' Chapter 2. 'Big Girls Don’t Cry'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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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뮤직테라피입니다.

그룹 엔하이픈은 오는 1월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하는데요~~~~

그에 앞서 소속사는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두 번째 챕터 ‘Big Girls Don’t Cry’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그 영상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영상이 시작되자

황량한 사막 속............엔하이픈의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데요~~~

 

아마도 그들은 추격대를 피하기 위해

사막 위를 고독하게 걷고 있는듯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걷던 엔하이픈은

인적이 드문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막 지대 한복판의 작은 식당에 도착했는데요~~~

 

엔하이픈이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

사람들의 시선이 이들에게 집중됐지만..............

 

엔하이픈은 잠시 긴장을 풀며

서로에게 기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신보 수록곡의 음원 일부는

이러한 서사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고..................

 

특히 엔하이픈은 묵직한 킥 드럼 위 그루브 있는 보컬로 “내가 지켜줄게 아무 일도 없게”라는 가사를 전하며

단단한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사막 지대 한복판...... 작은 식당에서 잠시 긴장을 푸는 엔하이픈!

곧이어 식당 안 거친 사나이들은 이들에게 다가갔고

이들과 엔하이픈은 서로를 경계하며 대치하게 되는데요~~~

 

이내 일곱 멤버는 거친 사나이들 사이에서도 유머러스하게 힘을 드러냈고................

 

반면 마음 한편에 불안을 감추지 못하는 상대를 향해서는 장난기 어린 위로를 건네며

도피 중에도 이어지는 관계의 온도를 표현했습니다.

곧이어 엔하이픈은 식당 안에서

자신들을 지명수배하는 전단지를 보게 되었고...................

 

식당 안의 모두가 추격자일 수도 있다는 의심에 휩싸여

다시 몸을 피하는데요~~~

 

그러면서 엔하이픈이 버스를 훔쳐 타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도로를 질주하는 장면에서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묘한 해방감이 배어났으며..................

 

“둘만의 낙원에 취해 아무도 우릴 찾지 못하도록”이라는 노랫말 역시 로맨틱한 도피의 정서를 극대화하면서

영상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식당 안의 모두가 추격자일 수도 있다는 의심에 휩싸여
다시 몸을 피하는 엔하이픈!

이렇게 녹록지 않은 나날 속에서도

‘너’와 함께하는 ‘우리’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나아가는 길이 누구보다 낭만적인 시간으로 그려졌는데요~~~

 

곧이어 버스에 내린 그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건물의 이미지가 떠오른 채로

영상은 끝이 나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묘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엔하이픈의 머릿속에 떠오른 건물은 무엇이며....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번 영상에는 황량한 사막 위를 고독하게 걷던 엔하이픈의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웠으며................

이후 거친 흙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버스 안에서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시선이 오가며
이들의 도피 서사가 한층 짙어졌는데요~~~

그렇게 장면마다 포착된 공기는 로드무비를 연상시켰고
말미에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커지게 만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NVQuLU9S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