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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상

tripleS(트리플에스) 'Baby Flower(베이비 플라워)'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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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뮤직테라피입니다.

 

그룹 트리플에스는 지난 6월 1일,

새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했는데요~~~'

 

그중 타이틀곡 'Baby Flower'는 트리플에스가 이전에 발표한 'Girls Never Die'와 'Awaken'과 같이

어린 성장통을 겪는 소녀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그 영상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상처, 고난, 또 눈물 / 그래 고개를 들어

We Still Here

 

La LaLaLa LaLa / LaLa LaLaLa LaLa LaLa

La LaLaLa LaLa / We'll Find The Light

 

상처, 고난 또 눈물............

 

영상은 고개를 들고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고 하는 트리플에스 멤버들을 비추며

시작했는데요~~~

 

이후 도입부 벅차오르는 멜로디와 함께

어디론가 달려 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트리플에스의 시그니처이자

조금은 밝은 느낌의 "라라라"

아무 일 없던 것처럼 / 피드 속에 나를 숨긴 채

행복한 것처럼 / 아픔 따윈 감춘 채

하루를 견뎠어

 

하지만 난 이루리 / 때론 쓰러진대도

또 일어나 더 뛰면 돼

 

쏟아진 저 빗속에 / 뛰어 들어가

다시 비출 햇살을 향해서 / 고개를 들어

 

첫 번째 벌스와 프리코러스로

이전과는 다른 밝고 희망찬 분위기의 멜로디와 보컬이 좋은 시너지를 내는듯했는데요~~~

 

그와 함께 가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 피드 속에 나를 숨긴 채 / 행복한 것처럼 / 아픔 따윈 감춘 채 / 하루를 견뎠어"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혹은 스스로를 믿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작은 존재들을 노래하고 있었으며............

 

이어지는 가사 "하지만 난 이루리 / 때론 쓰러진대도 / 또 일어나 더 뛰면 돼"

이 세상의 모든 작은 소녀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있는듯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카페와 수영장 그리고 일상의 거리를 배경으로

싱그럽게 피어나는 트리플에스의 모습이 가득 담겼으며.............

 

벅찬 멜로디 너머,

스물네 명의 소녀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는데요~~~

 

그와 함께 영상 초반........ 어린 성장통 속에 우울감을 느끼던 멤버들은

가사 "다시 비출 햇살을 향해서 / 고개를 들어"와 함께 고개를 드는 장면으로.................

 

웃고, 울고, 상처받고, 일어서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작은 소녀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또 쓰러진 대도 / 또 일어나면 돼

We Still Here / We Run And Fly

Shine As One, Rise And Fly

 

La LaLaLa LaLa / LaLa LaLaLa LaLa LaLa

La LaLaLa LaLa / Still Here

 

La LaLaLa LaLa / Still Here

LaLa LaLaLa LaLa LaLa / No More Tears

La LaLaLa LaLa

 

Still Here / Still Here

 

La LaLaLa LaLa / LaLa LaLaLa LaLa LaLa

La LaLaLa LaLa / We'll Find The Ligh

 

그리고 마지막 코러스!

 

방콕, 타이베이, 도쿄, 그리고 서울까지

총 4개 도시의 장면들이 영상을 스치고 지나가면서..................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소녀들과 같이

멋있게 피어나자는 포부를 상징적으로 담았는데요~~~

 

그리고 이어지는 고음과 24명에 달하는 인원이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군무는

격정적이고 벅차오르는 감정을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세상엔 수많은 소녀들이 살고 있고

우리는 그 소녀들을 작은 s라고 부르는데요~~~

 

비록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작은 존재들이지만

트리플에스는 "또 쓰러진 대도 / 또 일어나면 돼 / We Still Here / We Run And Fly / Shine As One, Rise And Fly"라는 가사로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었으며.....................

이는 웃고, 울고, 상처받고, 일어서는 과정 속...작은 s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울림을 주는 한편,
앞으로 이들이 그려낼 서사가 더욱 궁금해지게 만드는듯했습니다.